해외ETF추천 SCHD-연평균수익율 45% (2011년이후)

Schwab US Dividend Equity ETF( SCHD )는 저비용으로 성장성과 높은 배당금을준다.
고배당 주식에 초점을 맞춘 SCHD는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를 최대한 가깝게 추적한다.
이 지수의 종목은 다른 종목에 비해 재무적 강점과 배당금을 지속적으로 지급한 이력에 따라 선택한다.

S&P 500 을 추적하는 펀드  는 매우 인기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일반 시장과 함께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매우 좋은 성과를 보였다.
다만, 과거 수익율이 높았던 기술주에 편중돼 있을 수 있다.
SCHD에 투자하는 것은 다각화를 위한 또 다른 방법이다.

ETF는 현재 104개의 가장 안정적인 회사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,
투자자들에게 훨씬 더 흥미로운 점은 SCHD를 통한 배당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것입니다. 
퇴직자 또는 약간의 수입을 얻고자 하는 사람은 S&P 500 ETF보다 자신의 요구에 더 잘 맞는 SCHD를 통해 기회를 볼 수 있지만 여전히 유사한 성장 잠재력을 제공할 수 있다.

SCHD 기본정보

• 보유 주식 스타일: 대형 가치
– 대형주의 비중이 높음.
– 성장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현재 가치가 높은 주식 중심.
= 현재 가치에 비해 성장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기업 중심.
 
• 주가: 76.07 USD
• 배당률: 3.01%
• 순비용: 0.06%


비용은 낮고 배당률이 높은 편이다.
SCHD는 경기하락시 낙폭을 줄이는 방패역할을 해준다.

SCHD 과거 성과

SCHD성과
SCHD 주가흐름은 SPY와 거의 유사하다.

초기 투자금액 10,000$이고 매월 1,000$씩 적립식으로 투자한다고 가정했다.
SCHD상장이 2011년이기 때문에 닷컴버블, 금융위기에서 어떤 성과를 냈는지 확인하긴 어렵지만
최근 코로나위기에서 SPY와 비슷한 하락률을 보였다.

파란색이 SPY, 빨간색이 SCHD이다.
2011년 부터 확인한 백테스트에서
연평균수익율은 SCHD 42.3%로 어마어마한 성과를 보였다. SPY도 비슷한 수준이다.
좋은 시절일때의 수치이기때문에 하락장일때 검증이 필요하다.

최대하락률은 코로나 팬더믹인 2020년으로 -20%였다.

SCHD 투자종목

– 제약, 금융주의 비중이 특히 높은 편이고, 필수소비재와 산업재 비중도 높음.
브로드컴, 펩시, 블랙락, TI, 코카콜라가 포함돼 있음
– 기술주의 비중이 20.62%로 높은 편이지만, 미국 주식시장에서 기술주의 비중이 25% 이상인 것에 비해서는 5%p 정도 낮은 편.
– 특히 기술주 중 배당을 적게 주는 기업(애플, 페이스북 등)이 제외되어 있음.
– 이외에도 통신서비스·임의소비재 등 배당을 적게 주는 업종과, 부동산·유틸리티 등 성장 속도가 느린 업종의 비중이 낮은 편.

SCHD 특징 정리

배당이 높은 우량주들을 모아놓은 ETF
배당만 많이 주는 회사들은 아니고 미래에 성장도 기대할 수 있는 포트  

S&P 500를 추종하는 SPY와 비슷한 추이
 S&P 500 추종 ETF의 배당률(1.25%)이 아쉽다면 좋은 선택
 
성장주 ETF인 QQQ와 배당+성장형의(배당에 무게) SCHD를 섞으면 좋은 분산투자가 될 수 있음